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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서울포스트 특별보도]2013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Cheonan 2013 International Well-being Food EXPO) 성대히 개막
작성일 2013-08-31 09:07:17 조회 4564
[이서울포스트 특별보도]2013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Cheonan 2013 International Well-being Food EXPO) 성대히 개막
발행인 가재모(jaemokah@naver.com)


2013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 개막... 세계 최고 웰빙음식·문화 지구촌 축제
건강백세시대를 맞아 국내 최초의 국제웰빙식품엑스포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웰빙식품과 세계 최고의 웰빙음식과 문화를 볼 수 있는 천안국제웰빙엑스포가 천안에서 개막되었다.

‘자연의 맛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펼쳐질 2013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가 8.30-9.15간에 천안삼거리 엑스포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천안 삼거리 국제웰빙식품엑스포는 천안삼거리공원(40만㎡) 행사장(면적 20만4000㎡)에 마련된 주제전시관과 주제영상관을 비롯해 총8개 전시관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또한 국제 행사에 걸맞게 천안 식품엑스포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28개국에서 321개 식품업체가 참여해 국내외 식품산업의 트렌드를 보여주면서 국내외 바이어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입 상담도 이뤄진다.

아울러 국내외 석학 등 3천여명의 전문가와 관계 인사가 참석하는 국제학술회의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천안 예술의 전당과 휴러클 리조트에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현재와 미래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리고 있다.

이밖에 행사기간에 국내 정상급 요리사들이 펼치는 웰빙 요리교실이 열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시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갖가지 특별.상설.체험행사가 열려 남녀노소 관람객 모두를 만족시킬 유익한 볼거리 먹을거리 등을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국제행사의 성공여부를 가름하는 입장권 판매도 지난 3월 입장권 60만장을 발행했는데 예매율이 현재까지 63%(37만장)를 기록하고으며 국내외 우수식품업체 유치 상황도 목표치를 상회했다고 한다.

해외 기업 유치도 당초 20개국가 250개 업체를 유치할 계획이었으나 28개국 321개 업체로 늘어나 국제엑스포로서의 손색없는 면모를 갖췄다.


[성대했던 개막식]

‘자연의 맛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펼쳐지는 2013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가 29일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15일까지 17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29일 오후 7시 천안 식품엑스포장 주무대에서 개최된 개막식에는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안희정 충남도지사, 성무용 천안시장, 김숙희 민간 조직위원장 등 주요인사와 관계자 시민 등 1만여명이 참석,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개막식은 주요인사 소개, 국민의례, 신재식 조직위 사무총장의 경과보고, 주제영상 상영, 김숙희 민간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 개최도시 시장인 성무용 조직위원장의 개회사, 여인홍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의 격려사,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최민기 천안시의장의 축사, 박지용 한국식품과학회장 등의 축하영상 메시지, 가수 연아의 엑스포 주제가 노래, 폐식 순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조직위원장인 성무용 천안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엑스포는 건강 기능성 식품산업이 나아갈 방향의 제시하는 한편 웰빙식품이 무엇인가를 함께 생각하면서 인류의 소망인 건강한 미래를 이루고자 하는 희망을 담은 축제”라며 “관람객들께서는 엑스포 행사 동안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소망하며 나아가 지구촌의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찬 메아리가 온 누리에 울려 퍼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축사에서 “웰빙식품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들의 건강증진 도모를 위한 천안 국제웰빙식품 엑스포의 성대한 막이 오른 것을 200만 도민과 함께 축하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국민은 물론 세계인에게 바른 먹거리를 제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웰빙토피아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막식에 앞서 이날 오후 4시 정문앞 웰빙광장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등 초청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가졌으며 초청인사들은 주제 전시관 관람과 엑스포장 내 우리술품평회장에 마련된 우리 술 품평회를 관람했다.

개막식 행사 이후인 오후 8시부터 엑스포 주무대에서는 시민을 위한 무료 식후공연이 2시간 정도 진행됐는데 이날 공연에는 김태우, 써니힐, 빅스, 아이비, 박현빈, 주현미 등 유명가수가 나와 흥을 돋우었다.

조직위원장인 성무용 천안시장은 “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가 웰빙식품은 어떤 것이며 참다운 웰빙라이프가 무엇인가를 제시하는 의미있는 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번 식품엑스포가 우리나라의 웰빙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천안시가 웰빙식품산업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주제 전시관] 주제전시관은 8개 전시·체험관 가운데 꼭 들려봐야 할 필수 코스다.
주제전시관은 엑스포의 핵심시설이자 웰빙식품 관련 전시물이 집약돼 있어 관람객들이 빼놓지 말고 들러야 할 곳이다.

2013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는 웰빙식품이 무엇이며 우리의 웰빙식품과 세계의 웰빙식품 등을 소개 전시하는 주제전시관을 비롯해 웰빙건강관, 생명농업관, 주제영상관, 천안미래관, 도시농업전시관, 웰빙식품체험관, 식품기업관 등 모두 8개의 주제 및 테마.체험관 등이 설치됐다.


또한 국제 행사에 걸맞게 천안 식품엑스포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28개국에서 321개 식품업체가 참여해 국내외 식품산업의 트렌드를 보여주면서 국내외 바이어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입 상담도 이뤄진다.


아울러 국내외 석학 등 3천여명의 전문가와 관계 인사가 참석하는 국제학술회의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천안 예술의 전당과 휴러클 리조트에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현재와 미래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리고 있다.


주제전시관에는 우리나라 전통밥상, 선사시대 밥상, 왕이 사랑한 밥상을 비롯해 매운음식, 건조음식 등 한국인이 좋아하는 웰빙음식과 세계인의 건강을 지켜주는 세계 14대 수퍼푸드, 세계 5대 건강식품, 세계 3대 진미, 세계 장수식품 등이 그래픽 패널과 실물로 전시돼 있다.

[제1전시실 W-FOOD] 웰빙식품의 이해관에 들어서면 무엇이 웰빙식품인지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자연이 주는 내츄럴 푸드와 유기농산물을 이용한 올가닉 푸드, 천연 식재료를 가공한 기능성 식품 등 다양한 웰빙식품을 볼 수 있다.

아울러 웰빙라이프는 작은 생활 습관 차이에서 시작된다는 이른바 ‘웰빙인’으로 사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예를 첨단영상기법으로 재미있게 보여준다. 어린이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웰빙식습관도 소개한다. 웰빙을 기원하며 우리나라 전래로 내려오는 ‘통과의례 상차림’도 실물로 선보인다.

[제2전시실인 K-FOOD] 우리의 웰빙식품관은 우리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계절별 국내 웰빙식품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인의 웰빙식품은 발효나 건조 등 오랜 시간과 정성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점을 강조하고 지역마다 특색있는 김치·발효주·건조식품을 그래픽 패널을 이용해 선보인다. 선조들의 웰빙밥상과 왕이 사랑한 건강밥상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3전시실 G-FOOD] 세계웰빙식문화관에 들어서면 범선 안에 연출된 공간에서 세계 유명 도시들의 웰빙식품과 이를 만들고 즐기며 건강하게 살아가는 외국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세계인의 14대 수퍼푸드, 세계 5대 건강식품, 세계 3대 진미 등이 관람객의 미각을 자극하고 세계 장수인들의 건강비결을 살펴볼 수 있다.

[제4전시실 H-FOOD] 웰빙나누기관은 참다운 웰빙이 어떤 것인지 생각하는 공간이다. 지구촌 식량 위기를 가져온 5가지 원인을 제시하고 식량부족으로 생긴 기아문제의 심각성을 알린다. 이와 함께 기아문제 해결을 위한 지구촌 국가들의 지원활동을 보며 진정한 웰빙은 나눔과 사랑에 있다는 내용의 메시지가 전달된다.

[G-FOOD]세계웰빙식문화관은 세계 수퍼푸드와 장수인들이 먹는 웰빙식품과 생활상을 들여다 볼 수 있어 ‘건강 100세’를 꿈꾸는 관람객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곳에서는 몸집이 커다란 대식가들의 장수마을인 오세아니아주 통가왕국 식단, 소식을 하며 4저 식단(저칼로리·저지방·저염분·저당분)을 섭취하는 일본 오키나와의 장수비법을 비롯해 중국 바마현의 자연식, 파키스탄의 훈자왕국, 미국의 로마린다 식습관을 실물·모형·영상으로 볼 수 있다. 이밖에 자연에서 살아가는 세계 장수마을 100세인들의 생활을 보며 장수의 비결과 조건을 경험할 수 있다.

[특수코스,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천안시에서는 엑스포의 핵심시설이자 웰빙식품 전시물이 집약돼 있는 주제전시관을 둘러본 관람객들을 위해 특성별 추천코스를 안내하고 있다. 먼저 전통 술에 관심이 있는 관람객은 행사장에서 상설 전시하는 ‘2013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가 있다. 전국 10여 개 시도 60여 개 전통주 제조업체가 참가해 갖가지 종류의 전통주를 선보인다. 생막걸리, 살균막걸리, 약주·청주, 과실주, 증류식 소주, 일반 증류주, 리큐르 등을 맛볼 수 있다. 전시관에서는 ‘음식과 어머니 토크콘서트’ ‘오감만족 전통주 파티’ ‘2012년 수상작 특별시음회’ ‘전통주 창작 칵테일 경연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어린이 동반가족 추천코스]아이와 함께 온 관람객은 식생활 교육체험장인 ‘콩이랑 아이랑’을 관람하면 좋다. 또 호두를 이용한 호두과자 굽기와 호두까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참다운 웰빙을 위해서는 각종 생물과의 공존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리기 위한 곤충·파충류 체험코너도 빼놓을 수 없는 코스다. 볏짚을 이용한 여치집이나 계란꾸러미 만들기도 있어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인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연인과 가족 관람객 코스] 천안삼거리 흥타령 사랑가의 설화가 녹아있는 능소와 박현수 테마길을 둘러보면 좋다. 테마길은 능소와 연인 박현수와의 사랑, 홀 아버지와 능소와의 이별과 재상봉 등 애틋한 사랑을 담은 4가지 이야기 마당으로 꾸며져 있고 추억의 사진도 남길 수 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관람객은 도시농업전시관과 생명농업관을 빼놓지 말아야 한다. 아파트 베란다에 미니 유기농 텃밭을 꿈꾸거나 주말농장, 농촌 여가생활을 즐기고 싶은 관람객은 도시농업관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미니 농원’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도시의 삭막한 생활을 접고 성공한 귀농인을 소망한다면 현재와 미래 농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생명농업관을 꼼꼼히 살펴 보면 좋다. 60세 이상의 관람객들은 추억의 농촌풍경을 볼 수 있는 생명농업관과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간단한 진료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웰빙건강관과 건강체험관을 방문하면 된다.

[다양한 이벤트] 상설행사로 ▶웰빙요리 레시피 전시 ▶지자체 문화공연 ▶천안웰빙프린지 공연 ▶천안 행운 대잔치 ▶꽃을 든 웰비니를 찾아라 ▶엑스포 한마당 행사 ▶외국민속공연이 펼쳐져 관람객의 미각과 시청각을 자극한다. 특별행사로는 직장인밴드 공연, 대학생 치어리더 공연, 야외돗자리 시네마극장, 후토스 공연, 청소년 어울마당 등이 있고 체험행사로는 와이너리 체험, 치즈만들기 체험, 웰빙사찰음식 체험, 전통식품체험, 전통문화 체험, 5대양 6대주 세계식문화 체험, 웰빙허브향초 만들기가 있다. 이 밖에 웰빙요리교실과 제3회 대한민국 요리경연대회도 펼쳐진다.

[엑스포 주변 천안 12경 관광명소]엑스포 관람 관련, 천안시가 소개하는 천안 12경 관람 코스를 둘러보면 좋다. 엑스포가 열리는 천안삼거리 공원을 비롯해 독립기념관이 20분 거리에 있다. 유관순 열사 사적지와 남북통일 염원이 담긴 높이 14.5m 규모의 청동 아미타 좌불상이 있는 태조산 각원사도 볼만 한 곳이다. 해발 699m에 빼어난 산세를 자랑하는 광덕산에는 천안명물 호두의 유래목인 수백년된 호두나무가 있다. 해가 지면 야경이 좋기로 유명한 천호지에서 천안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도 있다. 천안시티투어는 버스 2대로 1일 5회 운행되는데 문화관광해설사가 주요 관광지를 안내한다. 지역특산품 수확시기에 맞춰 포도 따기, 밤 줍기, 고구마 캐기 체험도 있어 수확한 농산물을 맛보고 가져갈 수도 있다.

[타지역 관광객을 위한 정보]타 지역에서 천안을 찾은 관람객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실속관광을 즐길 수 있다. 수도권 전철을 이용할 경우 2만원 안팎이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서울을 기준으로 천안역까지 요금은 성인 기준 왕복 5000원 정도에 엑스포장인 삼거리공원까지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교통비 없이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다. 예매 입장권(보통 일반 9000원)을 이용하면 1만4000원이 들어간다. 주제전시관을 비롯해 웰빙건강관·주제영상관·생명농업관·식품기업관·웰빙식품체험관·천안미래관 등 모든 시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엑스포장에 있는 8도 음식 웰빙식당에서 식사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식사비용은 1인 6000원 정도다. 전국 지자체에서 마련한 특산품장에서 가족과 지인을 위한 알뜰 선물도 구입할 수 있다.

[국제웰빙식품엑스포의 특성]

식품산업 중 일반식품 전반에 관한 행사는 많지만 웰빙식품을 주제로 한 식품박람회는 많지않다.

웰빙식품산업에 대한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고 다른 지역 엑스포에서는 보기 어려운 세계 웰빙식품과 세계 장수인들의 백세건강비결, 진정한 웰빙나누기 등 다양하고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이 다르다.

[교통과 숙박 등 준비상황]

교통편의를 위해 관람객 80%가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주말기준 5880대(승용차 5600대, 대형차 280대)로 예상되는데 계획면적(19만6000㎡)보다 27% 넓은 주차공간(24만8966㎡)을 확보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람객을 위해 터미널과 기차역에 운행노선을 집중해 셔틀버스를 10~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외국 바이어 등 외국 관람객에게 저렴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공중위생 서비스 최우수 업소와 할인업소를 안내하고 숙박업소 대표와의 협력을 통해 철저한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식품관련 산업 육성 계획]

농식품분야 전문연구소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실시한 엑스포 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적 파급효과는 전국적으로 총생산 2146억원이 유발되고 부가가치는 843억원 3151명의 고용창출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의 농업과 첨단과학 기술 융합으로 고부가 가치의 건강기능성 식품산업을 육성하고 농업인과 식품산업계에 새로운 희망과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 지역 내에 11개 산업단지와 160개 식품기업, 3500여 개의 공장과 13개 대학교가 소재하고 있는 산업과 농업이 연계된 복합형 도시로서 식품산업 인프라를 확대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천안 시장의 당부 사항]

건강백세시대를 맞아 국내 최초의 국제웰빙식품엑스포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웰빙식품과 세계 최고의 웰빙음식과 문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관람객에게 감동을 주는 엑스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건강과 식품에 대한 유익한 정보와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겠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한다. 전폭적인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엑스포 성공개최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 싶다. 신선하고 안전한 식품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미래식품 산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게 될 ‘2013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에서 웰빙식품의 모든 것을 보고 체험하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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