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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축하예배 및 축하 공연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려
Date 2012-12-28 12:29:28 Count 4322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축하예배 및 축하 공연이 27일 11시 서울 혜화동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대통령당선축하위원회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하나님의사랑, 나라사랑, 이웃사랑, 세계평화, 인류구원, 세계복음화를 표방하며 제18대 박근혜 대통령당선 축하 예배를 통하여 경제회복, 국가번영, 국민대통합, 나라의 재앙과 재난 예방을 위한 합심 기도를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예배에는 한국기독교의 원로지도자인 박장원 목사(대통령당선축하예배위원회 고문),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 원로목사) 등 한국기독교를 대표한 경향 각지의 지도자급 목사와 장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예배는 고 박정희 대통령의 출석교회 담임인 김승동 목사(구미상모교회)가 사회를 맡았고 장기호 목사(세계로 선교교회)의 대표기도, 축하공연에 이어서 피종진 목사가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사야 60:1-5)라는 주제의 설교 말씀과 공동기도와 통성 기도순으로 진행되었다.

축하 공연에는 톱모델 가수인 김종훈장로의 장중한 ‘민족을 위한 기도’ 라는 성악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박지혜 바이올린 연주자가 ‘선한 목자’, 박지혜 편곡의 ‘아라랑’을 신기에 가깝고 신들림같은 대연주로 장내 분위기를 압도하면서 이날 예배에 화룡첨정을 찍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피종진 목사는 이날 설교를 통하여 “세상의 권세는 위에서 내리지 않은 것이 없다” 말하고 “박근혜 당선인이 성탄절에 쪽방 촌 독거노인들을 찾아가 도시락 봉사를 했다는 보도를 보고 감명을 받았다. 하나님이 내리신 영광은 첫째 하나님께 돌려야 하고 둘째 세상에서 가장 낮고 낙후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야한다”고 설파했다.

피 목사는 지금의 대한민국은 글로벌 경제파동으로 인한 장기불황, 보수와 진보간의 이데올로기 분쟁, 여야 간, 남북한 간 , 동서 간, 세대 간 갈등과 분열과 빈부 격차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직면해있기 때문에 믿는 자들이 앞으로 나라와 민족 특히 출범하게 될 박근혜 대통령이 이끌어 갈 신정부를 위하여 부단히 기도해야할 때라고 말했다.

또한 피 목사는 지금은 믿는 사람들이 칠흑같이 어두운 세상에 빛을 발해야한다고 말하고 봉사가 칠흑 같이 어두운 밤에 야행을 할 때에는 봉사 스스로가 밝은 등불을 들고 가야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부딪치지 않기 때문에 자기를 지킬 수 있다는 비유의 예화를 설명했다.

나아가 피 목사는 디모데후서 3장에서 말씀하시는 말세지말의 현상인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말세 풍조와 불경건함에서 대한민국과 한국 사회가 과감하게 돌아서야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피 목사는 지금 세계 모든 나라와 지도자의 당면한 과제는 경제, 실업, 물가, 주택 등 민생문제 해결이 당면과제라고 말하고 대한민국으로부터 그리스도의 빛, 정의의 빛, 인류 사랑의 빛, 평화와 소망의 빛이 비춰지면 세계가 우리나라를 주목하고 열방의 재물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역설했다.

공동대표기도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위한 기도’에 정철한 목사(대구순복음교회능력교회), ‘경제회복과 국민대통령을 위하여’에 변정섭 목사(부산복지중앙교회), 통성기도로 ‘국가번영, 재난 예방을 위하여’에 홍성선 목사(군산호렙산 전원교회)가 담당했다.
축사순서에는 박남선 목사(애국애족운동봉사회 총재), ETN-TV 변차섭 사장 그리고 강요섭 목사(예배위원회 사무총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어서 김문학 목사(축하예배 준비위원회 조직위원장)가 ‘애국애족봉사회 발기를 성부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했고 기독교 원로지도자 박장원 목사의 축도로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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